2015년 7월 2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국민적 관심의 ‘세모자 성폭행사건’에 대한 전말이 전파를 탔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 29일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세모자(이씨, 허모 형제)가 남편 허목사와 할아버지(목사) 등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성** 등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었고, 최근 이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한 뒤 관심이 증폭됐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세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상을 위해 세모자를 따라다니며 취재했지만 많은 의문점을 남겼다.이모씨는 제작진에게 “남편이 액체를 주입했다. 남편은 그걸 **제와 마*이라고 불렀다”라며 “아이들의 경험이 증거다. 난 20년 동안 당했다”라고 피해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씨의 남편이자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됐던 허모 씨는 혐의를 부인하며 배후에 이모할머니로 부르는 무속인이 있다고 주장했다. 허목사는 아내 이씨가 무속인에게 조종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도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성관계 테이프나 CD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약이나 **제도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피해자 보강 조사가 필요해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우리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라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세모자가 허목사에게 당한 신체적, 정서적, 언어적 학대는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봤지만 세모자가 당했다고 주장하는 성폭행과 성매매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진술이 없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즉 두 형제의 어머니는 허위 진술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